[GUMI] チェックメイト : うさ ㄴ불러보았다

(。・x・)つ 【チェックメイト】を歌ってみた@うさ[sm17822822]

麻雀なら人並以下にできます。\ポン!/
마작이라면 보통 사람 이하로 합니다.\퐁!/



うさです。
우사입니다.
ゆちゃPのかっけぇー曲を歌わせていただきました。
유챠P의 멋진 곡을 불러보았습니다.


手に負えない程妬んで 誰と戦ってるんだキャパオーバー 
겉잡을 수 없이 질투해서 누구와 싸우고 있는거야 캐퍼 오버
削ぎ落ちナイトを嗤って 当の本人は見て見ぬふり
깍아내린 나이트를 비웃고 당사자는 보고도 못본 척

報われない程痛んで だめだこれは待った無しのゲームオーバー 
보답받지 못할만큼 괴로워서 안 되겠어 이건 기다릴 것 없이 게임 오버
白黒つけた盤上で 追いつめられたのに気付かずに
흑백이 가려진 반상에 내몰렸는데 알지 못하고

勝ち目など見えない 言い訳はできない 
이길 방법같은 건 보이지 않아 변명은 할 수 없어
底はもう果てない ああ
바닥은 이미 끝없이 아아

チェックメイト もうおしまいった まいった
체크메이트 이제 끝이다 곤란하네 
それで終わるなら 神様なんて いらないのです
이걸로 끝난다면 하느님같은 건 필요없어요

さあ 戦って 辞書を引いて 理論武装のプログラム 
자아 싸워 사전을 펼쳐 이론무장의 프로그램
いつ終わる? それじゃ困る! 痛いほど解ってる
언제 끝나? 그래서는 곤란해! 아플만큼 알고있어
ねえ悔しくて 夢になれず 君になりたいと望んでる
저기 분해서 꿈이 되지못해 네가 되고싶다고 원하고 있어 
前にしか進めない 歩兵(ポーン)でも
앞으로 밖엔 나아가지 못하는 폰이라도

最後の駒も失って そろそろ茶番はもう終わろうか 
최후의 말도 잃고 슬슬 시시한 연극은 그만 끝낼까
裸のキング蔑んで 「君はもういらないものだ」と
무방비인 킹을 깔보며 「너는 이제 필요없는 것이다」라고

やる切れない程悔やんで 負けた気持ち募りまたキャリーオーバー 
해낼 수 없을정도 후회해서 패배한 기분이 쌓여 다시 캐리 오버
一体何度繰り返す シナリオはもう崩壊寸前
대체 몇 번 반복돼 시나리오는 이미 붕괴 직전

チェックメイト 指さすのはもうやめて 
체크메이트 가리키는 것은 이제 그만둬
さよなら私 それすら 許さないのです
안녕 나 그것마저 용납되지 않는거에요

でも笑ってる? 楽しんでる? 理解不能の白昼夢 
하지만 웃고있어? 즐기고 있어? 이해불능의 백일몽
君は誰? 私の何? 言いたい事 詰まってる 
너는 누구? 나의 무엇? 하고 싶은 말이 쌓여있어
苦しくて 夢は覚めず でもまだ君に挑んでる 
괴로워서 꿈은 깨지않고 하지만 아직 네게 도전하고 있어
それがきっと叶わない 理想でも
그것이 분명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이라도

戦って 果てに見えた ずっと待ち望んだエピローグ 
싸워서 그 끝에 보인 계속 바래왔던 에필로그
もう終わる これで勝てる? 甘くはない わかってる
이제 끝나 이걸로 이길 수 있어? 쉽지는 않아 알고 있어

あと少し また届かない それでも君を望んでる 
앞으로 조금 아직 닿지 않아 그래도 너를 원하고 있어
前にしか進めない 歩兵(ポーン)でも 
앞으로 밖엔 나아가지 못하는 폰이라도
それがきっと遠くない 理想なら
그것이 분명 멀지 않은 이상이라면


+

[IA] 六兆年と一夜物語 : ゆきゆっき ㄴ불러보았다


【歌ってみた】 六兆年と一夜物語 【ゆきゆっき】[sm17575004]

生きることも、歌うことも、必死やで(*´ρ`*)ドヤァ・・
살아가는 것도, 노래하는 것도, 필사적이데이(*´ρ`*)


名も無い時代の集落の 
이름도 없는 시대의 촌락의
名も無い幼い少年の 
이름도 없는 어린 소년의
誰も知らない おとぎばなし
누구도 모르는 옛날이야기

産まれついた時から 
태어났을 때부터
忌み子 鬼の子として
부정한 아이 귀신의 아이로 
その身に余る 
그 몸을 넘어서는
罰を受けた
벌을 받았어

悲しい事は 
슬픈 일은
何も無いけど
아무것도 없는데도 
夕焼け小焼け 
살짝 물든 저녁노을
手を引かれてさ
손을 이끌려서말야

知らない知らない僕は何も知らない 
몰라 몰라 나는 아무것도 몰라
叱られた後のやさしさも 
혼난 뒤의 상냥함도
雨上がりの手の温もりも
비가 그친 후의 손의 따스함도 
でも本当は本当は本当は本当に寒いんだ
하지만 사실은 사실은 사실은 사실은 추워

死なない死なない僕は何で死なない? 
죽지않아 죽지않아 나는 어째서 죽지않아?
夢のひとつも見れないくせに 
꿈 하나도 볼 수 없는 주제에
誰も知らない おとぎばなしは
누구도 모르는 옛날이야기는 
夕焼けの中に吸い込まれて 
저녁놀 속으로 빨려들어가
消えてった
사라져갔어

吐き出す様な暴力と 
토해내는듯한 폭력과
蔑んだ目の毎日に 
멸시하는 눈의 매일에
君はいつしか 
너는 어느샌가
そこに立ってた
거기에 서 있었어


話しかけちゃだめなのに 
말을 걸면 안 되는데
「君の名前が知りたいな」
「네 이름이 알고싶어」
ごめんね 名前も 
미안해 이름도
舌も無いんだ
혀도 없어

僕の居場所は 
내가 있을 곳은
何処にも無いのに
어디에도 없는데 
「一緒に帰ろう」
「같이 돌아가자」 
手を引かれてさ
손을 이끌려서말야

知らない知らない僕は何も知らない 
몰라 몰라 나는 아무것도 몰라
君はもう子供じゃないことも 
너는 이미 아이가 아니라는 것도
慣れない 他人(ひと)の 手の温もりは
익숙하지 않은 사람 손의 온기는 
ただ本当に本当に本当に本当のことなんだ
그저 사실의 사실의 사실의 사실이었어

やめないやめない君は何でやめない? 
그만두지 않아 그만두지 않아 너는 어째서 그만두지 않아?
見つかれば殺されちゃうくせに 
들키면 죽어버리는 주제에
雨上がりに 忌み子がふたり 
비가 그친 후에 부정한 아이가 두 사람
夕焼けの中に吸い込まれて 
저녁놀 속으로 빨려들어가
消えてった
사라져갔어

日が暮れて夜が明けて 
날이 저물어 밤이 밝아
遊び疲れて捕まって 
놀기 지쳐서 사로잡혀서
こんな世界 僕と君以外 
이런 세계 나와 너 외에는
皆いなくなれば いいのにな
모두 사라져버리면 좋을텐데

皆いなくなれば いいのにな
모두 사라져버리면 좋을텐데


知らない知らない声が聞こえてさ 
몰라 몰라 목소리가 들려와서말야
僕と君以外の全人類 
나와 너 이외의 전인류
抗う間もなく 手を引かれてさ
저항할 틈도 없이 손을 이끌려서말야 
夕焼けの中に吸い込まれて 
저녁놀 속으로 빨려들어가
消えてった
사라져갔어

知らない知らない僕は何も知らない
몰라 몰라 나는 아무것도 몰라 
これからのことも 君の名も 
이제부터의 일도 너의 이름도
今は 今はこれでいいんだと 
지금은 지금은 이걸로 좋은거라고
ただ本当に本当に本当に本当に思うんだ
그저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생각해


知らない知らない あの耳鳴りは 
몰라 몰라 그 이명은
夕焼けの中に吸い込まれて消えてった
저녁놀 속으로 빨려들어가 사라져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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