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O] カンタレラ : うさ ㄴ불러보았다




カンタレラ


見つめ合う その視線 閉じた世界の中
마주 보는 그 시선 닫힌 세계 속
気づかない ふりをしても 酔いを悟られそう
알지 못한 척을 해도 취한 걸 들킬 것 같아

焼け付くこの心 隠して近づいて
타들어가는 이 마음 숨기고 가까이 다가가
吐息感じれば 痺れるほど
숨결을 느끼면 마비될 정도로

ありふれた恋心に 今罠を仕掛けて
흔한 연심에 지금 함정을 만들어
僅かな隙間にも 足跡残さないよ
아주 작은 틈에도 흔적은 남기지 않아


見え透いた言葉だと 君は油断してる
뻔히 보이는 말이라고 넌 방심하고 있어
良く知った劇薬なら 飲み干せる気がした
잘 알고 있는 극약이라면 모두 마셔버릴 수 있을 것 같았어

錆びつく鎖から 逃れるあても無い
녹쓴 쇠사슬에서 벗어날 방법도 없이
響く秒針に 抗うほど
울리는 초침에 저항할 정도로

たとえば深い茂みの中 滑り込ませて
예들 들면 깊은 수풀 속 미끄러져 들어가
繋いだ汗の香りに ただ侵されそう
엮인 땀의 향기에 그저 범해질 것 같아


ありふれた恋心に 今罠を仕掛ける
흔한 연심에 지금 함정을 만들어
僅かな隙間 覗けば
아주 작은 틈새를 엿보면

捕まえて
츠카마에테
사로잡혀

たとえば深い茂みの中 滑り込ませて
예를 들면 깊은 수풀 속 미끄러져 들어가
繋いだ汗の香りに ただ侵されてる
엮인 땀의 향기에 그저 범해지고 있어


결국은 하루에 2개 올리게 되네요. 일해라 나, 돈 받잖아..

이야기 했던대로, 카이토의 솔로곡인 칸타렐라입니다.
사실 우사씨가 부른 것만 들었던 전 미쿠 솔로인 줄 알았습... <<<<


그런데 막상 번역하고보니 생각보다도 가사가 엄하네요..? 굉장히 번뇌스럽..

번역한 제 센스에 문제가 있는건지 좀 엄한 가사가 되어버렸습니다. 험험.. 카이토가 이런 노래를.. 제 머릿 속의 카이토의 이미지란 밀림의 카이토[<<<<]입니다. 바보라서 좋은데 이건 뭐.. 렌이 부른 SPICE를 들었을 때 만큼 뿜기진 않습니다만[<<] 좀 뿜게 되네요. 뭐, 카이토도 잘 생겼죠 음음


이번에도 우사씨가 불러서 듣는 입장에선 미쿠 곡으로 들릴 것 같습니다. 그런 김에 그림까지 린미쿠나 메이미쿠로 바꿔주면 훌륭한 백합노래가 될 거 같네요. 누가 안 만드려나.. <<<<<


덧글

  • ahinsyar 2009/02/24 18:21 # 답글

    난 이거 가쿠포 버전이 더 좋더라...... ' 3'....... <<< 이래
  • ルヤ 2009/02/25 08:43 #

    그런 거 안 들어서 모름..<<
    가사 번역하니 저런 걸 남자놈이 불러? 헐... 카이토 부른 거 들었으면 이 노래 안 좋아했을 거 같음 [...]
  • 2009/02/25 14:5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ルヤ 2009/02/25 15:07 #

    싫다... 내가 가쿠포가 싫어서 그런가? 아 정말 정이 안 가.. [...]
댓글 입력 영역


사족

백합신도.
누님연방.
[여자한정]성우팻치.
셔몬핑크당.

좋아하는 것들

현재 마이붐은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나바이토
Vocaloid
그외 수많은 기타등등

연락처

MSN
ayk64@hanmail.net

참가 커뮤니티



마이너 동맹


외부링크


그리엔님의 AnimeWikiX

나바이토[히토시즈쿠]
무녀라디오

나바타메 히토미
なばんち

치바 사에코
오피셜 홈페이지

++forest++ <はな>

うさ小屋 <うさ>

うさころに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