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音ミクx鏡音レン] Cyclone : 憂病 ㄴ불러보았다




Cyclone


Cyclone 激しい夜に
Cyclone 격렬한 밤에
君の手を握り締めて 
너의 손을 꼭 쥐고
猛る胸押さえ切れない だから今ここで愛したい
흥분되는 가슴 억누를 수 없어 그러니 지금 여기에서 사랑하고 싶어 

雲の切れ間を星が流れた
구름의 틈새를 별이 흘러내렸어
私は一人それを見ている
나는 혼자서 그걸 보고 있어
どんな願いも無駄な気がして
어떤 소원도 소용없는 듯해서
せめて今夜はそばにいたいよ
하다못해 오늘 밤은 곁에 있고 싶어
つまらなそうにタバコふかし
시시한 듯이 담배를 피우고
すまし顔でいるのも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있는 것도
「強がりでしょ?」そんなことは解っているのに
「강한척이지?」 그런 건 알고 있는데도

Cyclone 激しい夜に
Cyclone 격렬한 밤에
君の手を握り締めて
너의 손을 꼭 쥐고
猛る胸抑え切れない だから今ここで愛したい
흥분되는 가슴 억누를 수 없어 그러니 지금 여기에서 사랑하고 싶어
そっと抱き寄せても 見えそで見えない心
살짝 껴안아도 보일 듯 보이지 않는 마음
ささいな事情は忘れて その奥の奥を感じたい
사소한 사정은 잊고 그 마음 속 더 깊은 곳을 느끼고 싶어

たとえば別の世界があって
예를 들면 다른 세계가 있어서
幸せそうでいれたらいいな
행복한 듯이 있을 수 있다면 좋겠어
ため息ついて猫背してちゃ
한숨 쉬며 웅크리고 있어선
幸せも逃げてくし
행복도 도망가버리고
強がりならゴミ箱にポイしてみるのはどう?
강한 척이라면 쓰레기통에 버려버리는 건 어때?

Cyclone 激しい夜は
Cyclone 격렬한 밤은
無駄口も冴えないんだよ
무의미한 말도 따뜻해
大抵のムチャは承知で 共にすごしてる熱帯夜 
대부분의 무모함은 각오하고 같이 보내는 열대야
そっと抱き寄せたら 少し楽になるかもよ?
살짝 껴안으면 조금 편해질지도 몰라?
また一つ君を知るため その奥の奥を感じたい
또 하나 너를 알기 위해 그 마음 속 깊은 곳을 느끼고 싶어 

つまらなそうにタバコふかし
시시한 듯이 담배를 피우고
すまし顔でいるのも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있는 것도
「強がりでしょ?」そんなことは解っているのに
「강한척이지?」 그런 건 알고 있는데도

Cyclone 激しい夜に
Cyclone 격렬한 밤에
君の手を握り締めて
너의 손을 꼭 쥐고
猛る胸押さえ切れない だから今ここで愛したい
흥분되는 가슴 억누를 수 없어 그러니 지금 여기서 사랑하고 싶어
そっと抱き寄せても 見えそで見えない心
살짝 껴안아도 보일 듯 보이지 않는 마음
ささいな事情は忘れて その奥の奥を感じたい
사소한 사정은 잊고 그 마음 속 더 깊은 곳을 느끼고 싶어
愛したい
사랑하고 싶어


어째 계속 예정했던 거랑 다른 게 올라오죠? 다음부턴 가사 좀 제대로 보고 말할게요<

쿠로우사씨가 만든 렌미쿠 커플링곡, Cyclone입니다.
그런데 영상은 메이미쿠죠? 제가 이 버젼 밖엔 없고, 딱히 렌미쿠는 보고 싶지 않아요 <<<<

야마이씨의 메이코, 우사씨의 미쿠가 합쳐진 Cyclone 백합버젼입니다! 아아 정말 모에하지 않나요? 전 이 영상 처음 보고 우사야마이에 하닥하닥.. 영상에 그림도 누가 골랐는지 정말 좀 천잰듯.. 무려 집착과 독점욕이 보이는 미쿠가 저깄어.. 미쿠가! 미쿠가! 미쿠가 저런 눈빛!!


험험.. 좀 진정. 제가 이 영상을 좀 많이 좋아해서 정신을 못 차렸군요 음음..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곡입니다. 우사야마이를 제외해도 좋아해요..? 여, 영상을 제외해도..?
.... ㅈㅅ 솔직히 좀 자신없네요. 하지만 좋아하는 곡입니다! <<<

이걸로 첫 야마이씨 보컬곡이네요. 첫곡이 이거.. 여여라도 번역해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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