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巡音ルカ] Just Be Friends : うさXぷろれ ㄴ불러보았다




【우사】Just Be Friends 둘이서 불러봤다 【프로레】



Just Be Friends


Just be friends All we gotta do
Just be friends It's time to say goodbye
Just be friends All we gotta do
Just be friends Just be friends...
浮かんだんだ 昨日の朝 早くに
떠올랐어 어제 이른 아침에
割れたグラス かき集めるような 
깨진 글래스 긁어모으듯이

これは一体なんだろう 切った指からしたたる滴
이건 대체 뭘까 배인 손가락에서 밑으로 방울져 떨어지는 물방울
僕らはこんなことしたかったのかな
우리들은 이런 걸 하고 싶었던걸까

分かってたよ 心の奥底では 最も辛い 選択がベスト
알고 있었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가장 괴로운 선택이 베스트
それを拒む自己愛と 結果自家撞着(どうちゃく)の繰り返し
그걸 망설이는 자기애와 결과 자가 당착의 반복
僕はいつになれば言えるのかな
나는 언제가 되어야 말할 수 있을까

緩やかに朽ちてゆくこの世界で 足掻(あが)く僕の唯一の活路
완만하게 스러져가는 이 세계에서 발버둥치는 나의 유일한 활로
色褪せた君の 微笑み刻んで 栓(せん)を抜いた
빛바랜 너의 미소를 새겨 출구를 열었어

声を枯らして叫んだ 反響 残響 空しく響く
쉬어버린 목소리로 외쳤어 메아리 잔향 덧없이 울려
外された鎖の その先は なにひとつ残ってやしないけど
벗겨진 사슬의 그 끝은 무엇 하나 남아있진 않지만
ふたりを重ねてた偶然 暗転 断線 儚く千々(ちぢ)に
둘을 함께하게 했던 우연 암전 단선 허망하게 산산이 흩어져
所詮こんなものさ 呟いた 枯れた頬に伝う誰かの涙
어차피 이런 거야 중얼거렸어 메마른 뺨을 타고 흐르는 누군가의 눈물

All we gotta do Just be friends
It's time to say goodbye Just be friends
All we gotta do Just be friends
Just be friends Just be friends...

気づいたんだ 昨日の 凪いだ夜に 
깨달았어 잔잔한 어젯밤에
落ちた花弁 拾い上げたとして 
떨어진 화병을 주워들려고 했을 때

また咲き戻ることはない そう手の平の上の小さな死 
다시 피어나는 일은 없어 그래 손바닥 위의 작은 죽음
僕らの時間は止まったまま
우리들의 시간은 멈춘 채

思い出すよ 初めて会った季節を 君の優しく微笑む顔を
떠올려 처음 만난 계절을 너의 상냥하게 미소짓는 얼굴을
今を過去に押しやって 二人傷つく限り傷ついた
지금을 과거에 밀어넣고 둘이서 상처받을 수 있는만큼 상처받았어
僕らの心は棘(とげ)だらけだ
우리들의 마음은 가시투성이야

重苦しく続くこの関係で 悲しい程 変わらない心
짓눌리듯이 이어지는 이 관계에서 슬플 정도로 변치 않는 마음
愛してるのに 離れがたいのに 僕が言わなきゃ
사랑하고 있는데 떨어지고 싶지 않은데 내가 말하지 않으면

心に土砂降りの雨が 呆然(ぼうぜん) 竦然(しょうぜん) 視界も煙る
마음에 격렬한 비가 망연히 송연히 시계도 흐릿해져
覚悟してた筈(はず)の その痛み それでも貫かれるこの体
각오했을 터인 그 아픔 그래도 꿰뚫리는 이 몸
ふたりを繋いでた絆 綻(ほころ)び 解け 日常に消えてく
둘을 이어주고 있었던 인연 매듭이 풀려 일상으로 사라져가
さよなら愛した人 ここまでだ もう振り向かないで歩き出すんだ
안녕 사랑했던 사람 여기까지야 이젠 돌아보지 않고 걸어나가는거야

一度だけ 一度だけ 願いが叶うのならば
단 한 번만 단 한 번만 바램이 이루어진다면
何度でも生まれ変わって あの日の君に逢いに行くよ
몇 번이라도 다시 태어나 그 날의 너를 만나러 갈 거야 

声を枯らして叫んだ 反響 残響 空しく響く
쉬어버린 목소리로 외쳤어 메아리 잔향 덧없이 울려
外された鎖の その先は なにひとつ残ってやしないけど
벗겨진 사슬의 그 끝은 무엇 하나 남아있진 않지만
ふたりを繋いでた絆 綻(ほころ)び 解け 日常に消えてく
둘을 이어주고 있었던 인연 매듭이 풀려 일상으로 사라져가
さよなら愛した人 ここまでだ もう振り向かないで歩き出すんだ
안녕 사랑했던 사람 여기까지야 이제 되돌아보지 않고 걸어나가는 거야

これでおしまいさ
이걸로 끝이야



뿜었다. 정말 뿜었다. 설마 나츠코미 전에 신곡이 올라올 줄이야 그것도 Just Be Friends!!
magnet 이후로, 우사씨의 2달 만의 신곡은 루카의 Just Be Friends였습니다. 그것도 듀엣.

워어어어어어.. 설마 이거 부를 줄은.. 랄까 듀엣?

 

넵, 모르는 사람도 많을 거 같으니 저 남성 보컬에 대한 설명.

원래 니코동에서 주로 작곡을 하고 있는 2인 프로듀서의 1명입니다. 그 프로듀서명은 X-Prozen.
........ 넵. 우사코로 멤버입니다 ㄳㄳ 아놔 이번 앨범에 안 그래도 노래 불렀다 했더니 뫃매;ㅏㅓㅁ해ㅏㅣㅁ


칸사이 쪽에 사는 오라버니입니다<<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니코니코 사람들 취향이라기보단[<<] 조금 더 대중적인 곡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아, 노래는 좋아요. 전반적으로 상당히 좋습니다. 연배도 제법 있는[<<] 남자들이 쓴다고 생각하기엔 달달하고 귀여운 가사도 많이 씁니다. 프로듀서로의 실력은 제법 보증할 수 있음.

그런데 이게 의외로 노래도 제법. ㅇㅇ.. 제법 본격적으로 부릅니다.
아, 미리 말.. 창법은 굉장히 제 취향을 벗어나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기본 목소리가 받쳐줘서인지 그렇게 나쁘지 않은 느낌이기도 하고요 ㅇㅇ...

 

어제 우사씨 블로그보고 갔더니 이게 뭐야 호메래;ㅏㅣㅁ허매러

프로레씨 창법이.. ㅇㅇ.. 좀 더 얌전한 창법이었으면 더 나을 뻔 했는데. 아니 굉장히 나을 뻔..<<
차라리 다른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우사씨는 창법 자체에도 오버라던가 과한 느낌이 거의 없는 사람이라 이거 참 얌전히 부르면 하모니도 짱인데 과한 느낌[...]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어이쿠네요 ㄷㄷㄷ..


안 그래도 니코동 사람들의 전반적인 의견도 좀 그래요. 차마 우사코로 팬으로 그렇게 쓸 순 없습니다만..<
창법 운운하고 있지만 프로듀서로는 상당히 좋아해요. 목소리도 취향이고.. ㅇㅇ 하지만...

우사 혼자가 나았다. 차라리 야아미. 야마이랑 트라이 쪽이 낫지 않아? 프로레 설마 네타냐www
프로레 목소리 멋지다. 우사 실력 늘었구나. 둘 다 멋지다. 퀄리티가 너무 높아!

대략 이런 느낌으로.. 그래서인지 지금 재생 수도 우사씨가 Up한 걸 생각하면 어째 상승 속도가 늦고..
참 팬으로 좀 안절부절.. 랄까 사실 저도 우사씨 혼자 버젼은 좀 듣고 싶긴 하고.../ㅆㄷ

 

프로레씨 목소리 좋은 거야 원래 알고 있었으니까 신기하진 않은데<<<
중간 중간 나오는 우사씨 솔로 파트가 좀 신이라. 이게 뭐야. 이 사람 아직도 실력이 느는 중인거야?!!!
팬은 밤중에 잠이 확 깨는 순간이었고.. 아아 안 되겠어 나 진짜 올 겨울에는 라이브 가지 않으면..ㅇ<-<

 


아무튼 놀래서 아침에 회사 오자마자 메일도 안 보고 이러는 참. 아.. 잠이 확 깨누나..
그리고 우리 모두 당사자를 생각해서 가서 프로레 저리가- 같은 코멘트는 자중합시다 ㅇㅇ...

 


덧글

  • 시오 2009/08/14 09:25 # 답글

    노래도 괜찮고 프로레 씨 목소리도 괜찮은데 프로레 씨 창법 튄다....

    눈물나는 노래네요. 당신이 안 불렀으면 들을 일도 없고 우사씨가 안 불렀으면 PV볼일도 없었다...
  • ルヤ 2009/08/14 09:30 #

    그러게요. 창법이 튄다는 게 문제.. 아 나쁘진 않은데 너무 튀어... ㅇ<-<

    눈물나는 노래죠. 뭐, 척 보기에 우사씨 취향일 거 같긴 했지만. 바빠서 불러도 나츠코미 후라고 생각했건만.. PV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좋은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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