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音ミク] 僕みたいな君 君みたいな僕 : clearXヲタみん ㄴ불러보았다




僕みたいな君 君みたいな僕
나같은 너 너같은 나


「こちら5日後のアタシ。応答願います、どうぞ」
「여기 5일 후의 나. 응답 바랍니다, 부디」
ノイズ。聞こえない周波
노이즈. 들리지 않는 주파
どこか遠くで輝いてるアナタ
어딘가 머나먼 곳에서 반짝이고 있는 그대

「こちら6日後のアタシ。応答願います、オーバー」
「여기 6일 후의 나. 응답 바랍니다, 오버」

ほんのちょっとしたことで分かれた
아주 사소한 것으로 갈라선
アタシとアナタを繋ぐのは…
나와 그대를 잇는 것은...

sly...on the sly...

「こちら7日後のアタシ。応答願います、どうか…」
「여기 7일 후의 나. 응답 바랍니다, 부디...」

ねぇホントは聞こえてるんでしょ?
저기 사실은 들리고 있는거지?
見透かした顔で笑ってるんでしょ? 
모른 척한 얼굴로 웃고 있는거지?

どんどん遠くなる7日前のアタシ
점점 멀어져가는 7일 전의 나
横で笑ってた…、
옆에서 웃고 있었던...
「誰だっけ?あれ、おかしいな…」
「누구였지? 어레, 이상하네...」
空が赤いよ 何だか懐かしい色
하늘이 붉어 어쩐지 그리운 색

"…応答3回目…"
"...응답 3번째..."

=====僕みたいな君みたいな僕みたいな君が好きで
=====나같은 너같은 나같은 네가 좋아서
離すことでしか傷付けない術を知らなくて=====
멀어지는 것 외엔 상처주지 않는 법을 몰라서=====
「ごめん。」
「미안.」

「こちら10日後のアタシ。返答届いた。どうも」
「여기 10일 후의 나. 답변 도착했어. 고마워」
途切れ途切れで聞き取れたのは
끊기고 끊겨 알아들을 수 있었던 건
"僕…は…君を…知ら…な…くて"
"나...는...너를...몰...라...서"

だんだん近くなるハッキリと聞こえる
점점 가까워지는 확실히 들려오는  
赤い空の下で
붉은 하늘 아래에서 
もう一度交信試みます
다시 한 번 교신을 시도해봐요 
コンプもゲートも切るから
콤프도 게이트도 끊을테니까 
「応答願います。」
「응답바랍니다.」

ツライ…ツライ…
괴로워... 괴로워...

"応答4回目"
"응답 4회째"

=====僕みたいな君みたいな僕みたいな君が好きで
=====나같은 너같은 나같은 네가 좋아서
離すことでしか傷付けない術を知らなくて=====
놓아주는 것 외에 상처입히지 않는 법을 몰라서=====

でも
하지만

=====君みたいな僕みたいな君みたいな僕が好きだから
너같은 나같은 너같은 내가 좋으니까 
今更だけど届く頃には会いに行くよ、どうぞ=====
이제와서지만 닿을 쯤에는 만나러 갈게=====

「こちら今現在のアタシ。返答届いた、どうぞ」
「여기 지금 현재의 나. 답변 도착했어, 」
「こちら今現在の僕。顔見えるんだからこれはもうやめよう?」
「여기 지금 현재의 나. 얼굴 보이니까 이건 이제 그만하자?」
「こちら今現在のアタシ。泣いてもいいかな?」
「여기 지금 현재의 나. 울어도 될까?」
「どうぞ」
「괜찮아」
ほんのちょっとしたことで分かれた
정말 사소한 것으로 갈라진
アタシとアナタ繋ぐのは…そう、"愛"
나와 당신을 잇는 것은...그래, "사랑" 


曲紹介 곡 소개
 
  • ボカロ初投稿楽曲。イラストにティンと来て、眠っていたミクに歌ってもらいました。 
        보컬로이드 첫 투고곡. 일러스트에 딱하고 와서, 잠들어 있던 미쿠에게 부르게 했습니다.
  • 曲調は爽やかな歌でありながら歌詞は些細なことで分かれた二人がテーマになっている。
        곡조는 산뜻한 곡이면서 가사는 사소한 일로 헤어진 두 사람이 테마다.
  • 彼女(ミク)が分かれた相手と応答を願って交信し続けた切ない歌。
        그녀(미쿠)가 헤어진 상대와 응답을 바라며 계속 교신하는 가슴아픈 곡.


  • 한-참 전에 임시저장으로 올려뒀다가 방치한 곡을 가져왔습니답...[...]
    미쿠의 나같은 너 너같은 나.

    최근 구미의 겁쟁이 몽블랑과 모자이크 롤로 대히트를 친 DECO*27씨의 처녀작입니다.
    멜로디가 좋은 편입니다. 듣기도 부르기도 즐거운 곡을 잘 만드는 능력자. 아, 가사도 ㅇㅇ

    우타이테는 남자역에 clear, 여자역에 오타밍입니다.
    cleawota..라고 쓰던가. 그런 듀엣명도 가지고 있을만큼 꽤나 사이가 좋은 두 사람입니다.
    둘 다 제게 있어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가운데에서 가끔 이, 이거! 스런 곡을 뽑아내는 사람들이라...
    하지만 어디까지나 제 취향이고...이름을 보고 노래를 들을 수 있는 메이저급 인력 중 하나입니다 ㅇㅇ

    한 번쯤 불러보고픈 노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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