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音ミク] トリノコシティ : ENE ㄴ불러보았다



トリノコシティ
남겨진 도시


0と1が交差する地点 
0과 1이 교차하는 지점
間違いだらけの コミュニケーション
어긋남투성이의 커뮤니케이션  
アナタの名前は 何ですか?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10文字以内で 答エヨ
10자 이내로 대답해

過去と未来が 交差する地点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지점  
行く宛を失った 現在地 
갈 곳을 잃어버린 현재 지점
アナタはどうして 生きているの?
당신은 어째서 살고있는거야?  
100文字以内で 答エヨ
100자 이내로 대답해

過去最高速の 夜が明ける
과거 최고속의 밤이 밝아  
バランス取ることも できないまま
밸런스를 잡을 수도 없는 채

自分だけどこか 取り残された 
자신만이 어딘가 남겨졌어
音の無い世界 造られた世界
소리가 없는 세계 만들어진 세계  
傷んだ果実を 捨てるだけなら
상한 과실을 버리는 것 뿐이라면  
2人もいらない 1人で出来るから
두 사람도 필요없어 혼자서 할 수 있으니까

昼と夜が 交差する地点 
낮과 밤이 교차하는 지점
誰かに会いたくて 会えなくて
누군가와 만나고 싶어서 만날 수 없어서  
ワタシの名前は 何ですか?
내 이름은 무엇인가요?  
10文字以内で 教えて
10자 이내로 가르쳐줘

嘘と本当が 交差する地点
거짓과 진실이 교차하는 지점  
呼吸が止まりそうな 閉塞感
호흡이 멈출 것 같은 폐쇄감  
ワタシはどうして 生きているの?
나는 어째서 살고있어?  
100文字以内で 教えて
100자 이내로 가르쳐줘

好き 嫌い 好き 嫌い の繰り返しで
좋아 싫어 좋아 싫어의 반복으로  
疲れきった愛は もういらない
지쳐 늘어져버린 사랑은 이제 필요없어

時間だけいつも 通り過ぎていく
시간만이 언제나 스쳐지나가  
1秒ごとに 崩れていく世界
1초마다 무너져가는 세계  
歪んだ景色に 塗りつぶされた
일그러진 풍경으로 칠해진  
真実(こたえ)はいらない 偽りでいいの
대답은 필요없어 거짓으로 좋아

自分だけどこか 取り残された
자신만이 어딘가 남겨졌어
色のない世界 夢に見た世界
소리가 없는 세계 꿈에서 본 세계 
傷んだ果実を 捨てることすら
상한 과실을 버리는 것마저 
1人じゃ出来ない 傍にいてほしくて
혼자서는 할 수 없어 곁에 있어주길 바래서 


曲紹介 곡 소개

究極の寂しがり屋の歌。
궁극의 외로움쟁이의 노래.
  • スタッカートを効かせた特徴的な歌わせ方は、聴いていると心が弾む。しかし、それとは裏腹に歌詞はちょっとネガティブ。
    스타카토를 이용한 특징적인 노래부르는 법은, 듣고 있으면 마음을 두드린다. 하지만, 그것과는 반대로 가사는 조금 부정적.
  • サムネイラストは自作のオリジナルキャラ。
    썸네일 일러스트는 자작인 오리지널 캐릭.


최근 부르기 가장 마음에 드는 곡 중 하나입니다. 미쿠의 남겨진 도시.
흔히 40mP라고 부르는 프로듀서의 곡으로, 이번 영상은 ENE씨 버젼.

이야 오랜만에 ENE씨 재생수가 히트라 팬으로써 조금 기쁩니다<
ENE씨는 굉장히 제 취향의 정석적인 느낌, 이랄까 만약 제 취향을 좀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아, 이거 님이 좋아할 거 같네 ㅇㅇ 라고 납득할 것 같은 이미지의 보컬입니다. 타고난 살짝 고음의 목소리 톤, 개성이라면 깨끗한 창법이 개성일 듯한. 굉장히 알기 쉬운 취향.....ENE씨는 딱 그런 느낌이라 첫눈에 이거 체크!
순수 한국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니코나마도 제법 자주하는데 아이쿠 귀여워라/ㅆㄷ

최근 피쳐링이 많아 미뤄두고 있다가 들었는데 굉장히 ENE씨의 보컬에 맞는 곡이네요. 사실 프로듀서도 조금 호감인 사람이라 이리저리 제 취향에 맞는 곡입니다. 흥얼흥얼 부르기 신나고 좋아요.
묘한 중독성이 있는 곡. 한 번쯤 들어보셔도 좋아요 ㅇㅇ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사족

백합신도.
누님연방.
[여자한정]성우팻치.
셔몬핑크당.

좋아하는 것들

현재 마이붐은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나바이토
Vocaloid
그외 수많은 기타등등

연락처

MSN
ayk64@hanmail.net

참가 커뮤니티



마이너 동맹


외부링크


그리엔님의 AnimeWikiX

나바이토[히토시즈쿠]
무녀라디오

나바타메 히토미
なばんち

치바 사에코
오피셜 홈페이지

++forest++ <はな>

うさ小屋 <うさ>

うさころに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