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鏡音リン] メランコリック:うさ, ENE ㄴ불러보았다


【멜랑콜릭】을 불러봤다 @ 우사


「멜랑콜릭」을 불러봤습니다 by ENE

メランコリック
멜랑콜릭(melancholic)


全然つかめないきみのこと
전혀 파악할 수 없어 널
全然しらないうちに
전혀 알지 못하는 사이에
ココロ奪われるなんてこと
마음을 빼앗겨버리다니 
あるはずないでしょ
그럴 리 없잖아 

それは無愛想な笑顔だったり
그건 무뚝뚝한 얼굴이거나
それは日曜日の日暮れだったり
그건 일요일의 해질 무렵이거나
それはテスト∞(ばっか)の期間だったり
그건 테스트만 ∞(가득한) 기간이거나 
それはきみとゆう名のメランコリンニスト。
그건 너라는 이름의 멜랑콜리니스트

手当たり次第強気でぶつかっても 
닥치는대로 강하게 부딪쳐도
なんにも手には残らないって思い込んでる
아무것도 손에는 남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어
ちょっとぐらいの勇気にだって 
조금 정도의 용기에도
ちっちゃくなって塞ぎこんでる
작아져서 울적해지는
わたしだから
나니까

全然つかめないきみのこと
전혀 파악할 수 없어 널
全然しらないうちに
전혀 알지 못하는 사이에
ココロ奪われるなんてこと
마음을 빼앗기다니 
あるはずないでしょ
그럴 리 없잖아

全然気づかないきみなんて
전혀 알아채지 못하는 너같은 건
全然知らない×知らないもん
전혀 몰라 × 모르는 걸
「ねぇねぇ」じゃないわ この笑顔
「저기 있잖아」가 아니야 이 미소
また眠れないでしょ
또 잠들지 못하잖아

明日も おんなじ わたしが いるのかな
내일도 똑같은 내가 있는걸까
無愛想で無口なままの カワいくないヤツ
무뚝뚝하고 말수가 적은 채로의 귀엽지 않은 녀석 

あの夢にきみが出てきたときから
그 꿈에 네가 나왔을 때부터
素直じゃないの だって
솔직하지 못해 그치만

全然つかめないきみのこと
전혀 파악하지 못한 널 
全然しらないうちに
전혀 알지 못하는 사이에 
こころ奪おうとしてたのは
마음을 빼앗으려고 했던 건 
わたしのほうだもん×××
내 쪽인걸××× 

そういう時期なの
그런 시기야 
おぼれたいのいとしのメランコリー
빠져들고 싶어 사랑스런 멜랑콜리


曲紹介 곡 소개

  • ツンデレ少女の片想いをバンドサウンド+電子ポップに乗せた一曲。
    츤데레 소녀의 짝사랑을 밴드 사운드 + 전자팝에 실은 1 곡.
  • PVは ちほP が担当。
    PV는 치호P가 담당.
  • 反響が大きく瞬く間に自身初の殿堂入りを果たす。
    반향이 커다랗게 번쩍이는 사이에 자신 첫 당성 진입을 성공한다.


린 노래가 너무 오랜만이라 아득합니다[...]

Junky씨의 린 노래, 멜랑콜릭의 우사씨와 ENE씨 버젼.
PV가 굉장히 귀엽고 센스있는 곡이죠. 노래도 완전 귀여워 우리 린 핰핰...
딱 츤츤데레데레인 중학생 정도의 린의 느낌이랄까. 노래 귀여워서 기절...

우사씨 버젼을 가져온 건 너무 당연해서 설명하지 않아도 아실거라 믿고../...
귀엽다기보단 우사씨로 불러준 곡. 우왕 우사씨다- 란 느낌..? 뭐래는거야 싶네요<
그러면서도 감성이 달라진 거 같은 느낌은 안 드는 게 매번 우사씨 노래 들을때마다 감탄하는 부분.
이 사람은 너무 원곡 분위기를 잘 살려.... 어레인지 이런 게 거의 없어서 그걸 좋아하기도 해요 ㅇㅇ
아, 하지만 나마에서 라이브해주는 건 좀 더 귀여움 히죽히죽..

ENE씨 버젼은 굉장히 예쁘면서도 귀여워서...왜 늘지 않아!
잘 안 이러는 사람인데[<<] 작정하고 귀엽게 불러주는 파트가 있어서 팬은 혼이 증발...
MIX가 아쉽긴 하지만요...하지만 귀여워 우우 귀여워 ENE씨/ㅆㄷ


귀여운 노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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