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0 그야말로 신변잡기


1. 시간이 눈 돌아가게 바쁩니다. 어라 한국어 좀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

매일매일 멍하게 일상에 쫓겨다니다보니 벌써 연말이네요. 늙은 느낌 폭발..../...



2. 인센티브가 얼마 나오니 2월이니 3월이니 말이 많습니다.

뭘 어쩔...이란 기분이네요. 나와주면 좋겠습니다...랄까 좀 나오라고. 3년 째 한 번도 못 받은 사람의 분노 이글이글...
뭐 불경기에 안 짤리고 전부는 아니라도 월급도 제대로 받은 것만 해도 감지덕지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그래도 ㅇㅇ..


그러니까 좀 나가고 싶다고....기숙사.
일단 목표는 내년, 날씨가 더워지기 전[...]입니다.
돈이 없고 어쩌고 다 필요없고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하고 부지런해야지.
기숙사에 있어서 가장 폐악은 프라이버시의 실종과 게을러서 견딜 수 없는 생활패턴입니다.
그러니까 총체적으로는 못 해먹겠다는 이야기지.......[...]



3. 새로운 노래가 너무 많은데 번역하기 귀찮네요 망...

번역에 대한 의욕이 시들해지고 다른 쪽으로 뻗고 있는 요즘입니다.
가장 최근은 그림과 글이네요. 그러니 창작에 더 손이 가는 중.
창작욕이야 언제나 있긴 합니다. 이 죽일놈의 실력...이지만 그러면서도 슬슬 창작을 시작한지 반평생[...]
이러니 저러니해도 앞으로도 계속 하겠거니...싶긴 해요.

하지만 의욕이 애매해서 도무지 열성이 흐릿하달까...
그래서 어찌나 하나같이 오골오골 정제되지 못한 무언가라서 죽을 거 같아요. 계속할 수 없을 정도...?
사실 그래도 봐주는 사람은 있지만 자신이 창작한 것에 대한 첫 비평인은 자기 자신인 거니까요. 일단 내가 괴로워서 견딜 수 없을 물건을 누구 보여줄 수 있을 리도 없고 계속 할 수 있을 리도 없겠죠. 뭐, 그 기준에 대한 건 때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요. 자기 자신도 졸리고 지루하고 흥미를 끌지 못하는 창작은 남에게 보여줄 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시작했다 포기하고, 가 무한 루프 중입니다. 괴로워요 흑흑..........



4. 나노하 극장판은 봤습니다. 주변 몇몇과 감상회도 했습니다.

두번째 극장판은 일본에 가서 보기로 했습니다.



5. 크리스마스 당일은 각자 애인있는 사람 둘이서 동인지 감상회를 할 생각입니다.

..........여러가지로 문제가 많은 것 같긴 한데 뭐, 그런 걸로.



6. 그냥 글 쓰는 능력이 퇴화중인지도 모르겠네요.

일기 쓰기 아주 힘들어요. 그러니 그만 쓰겠습니다...




덧글

  • 2010/12/20 14: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ルヤ 2010/12/20 15:06 #

    이건 거대 화면으로 봐야되는 무언가야...
    나오긴 확실히 나와요. 얼마인지 등등등은 흐릿-할 뿐이지. 그리고 일단 올해 내로는 아냐...
  • lchocobo 2010/12/21 21:28 # 답글

    늙은 느낌....왠지 적절하네요.......
  • ルヤ 2010/12/22 09:07 #

    이제 꺾어지는 나이다보니 뭔가 확 와닿는 느낌이랄까요...어흐흐흐흐흨....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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