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音ミク] 来年からがんばる : 合唱 ㄴ불러보았다


「来年からがんばる」をみんなで歌ってみた。
「내년부터 힘내자」를 다 같이 불러봤다.

うたってる人たち
부른 사람들
うさ:mylist/4168640 海斗:mylist/11172319 祭屋:mylist/6514100
赤飯:mylist/4136004 セリユ:mylist/9771218 そらる:mylist/7359936
Da-little:mylist/20541738 ドニィ・ザ・ダイナマイト:mylist/17657150 にっとメガネ:mylist/11453108
PUPI:mylist/9364674 ベェェェェジュ:mylist/5648118 りょーま:mylist/13136884 
ヲタみん:mylist/6512041 あたりめP:mylist/17397134


来年からがんばる
내년부터 열심히 할게


ついこのあいだ年が空け ゆっくりしていたら 
바로 얼마전에 해가 바뀌어 느긋하게 있었더니
もう今年も終わりそう んー まいっか
벌써 올해도 끝날 거 같아 음- 뭐 상관없나

明日やろう きっとやろう めんどくさいの明日にして 
내일 하자 꼭 하자 귀찮은 건 내일로 미루고
少し横になっていいですか んー
조금 누워도 괜찮나요 응-

今年もダメだったけれど 来年こそがんばるから 
올해도 안 됐었지만 내년이야말로 열심히 할 테니까
優しい目でいつまでも 見守ってて そばにいて
상냥한 눈으로 언제까지나 지켜봐줘 곁에 있어줘


なんだかちっとも進まない 止まったままの自分がいて 
왠지 조금도 진전되지 않은 멈춰선 채의 자신이 있어서
このままじゃ何も変わらない んー まいっか
이대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아 음- 뭐 상관없나

明日やろう きっとやろう まだ慌てるような時間じゃない 
내일 하자 꼭 하자 아직 서두를만한 시간이 아냐
とりあえず少し休もう んー
일단 조금 쉬자 응-

今年もダメだったけれど 来年こそがんばるから 
올해도 안 됐었지만 내년이야말로 열심히 할 테니까
優しい目でいつまでも 見守ってて そばにいて
상냥한 눈으로 언제까지나 지켜봐줘 곁에 있어줘




뭔가 이거다!! 라는 느낌이라 오랜만에 번역을 해봤습니다.
미쿠의 내년부터 열심히 할게! 입니다. 이미 제작년[...]이 되어버린 2009년의 노래네요.
이걸 올해 들어서도 다함께 느긋-하게 부른 게 올라와서 아주 감동 받았습니다.


살아간다는 건 누구나 팍팍합니다.
한 해가 끝나는 것도 한 해가 시작하는 것도 한편으로는 한숨만 지어지는 게 현실이란 거라고 생각하지만.
멈춰서 있다고 느끼는 건 가끔씩 못 견디게 조급하고 괴로운 일이고.
자신의 게으름은 누구보다 스스로가 가장 잘 알아 그런 스스로를 욕하는 나날이라도.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하는 여유도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조금씩 조금씩이라도 나아가고 있는 스스로에게도 괜찮다고 격려도 해보고.
그렇게 느릿하게라도 걸어나간다면 괜찮지 않을까.


올 한해도 자기 페이스로 열심히 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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