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音ミク] ここにあること : うさ ㄴ불러보았다


(。・x・)つ 【ここにあること】を歌ってみた@うさ
http://www.nicovideo.jp/watch/sm15898191

(*u_u)。o〇○

おはようございます、うさです。
좋은 아침입니다, 우사입니다.
ふわりPの『ここにあること』を歌わせていただきました。
후와리P의 『여기에 있는 것』을 노래해보았습니다.
初めて聴いた時に胸がぎゅっとなって全部持っていかれた素敵な曲です。
처음 들었을 때에 가슴이 찡해지며 모두 빼앗겨버린 멋진 곡입니다.


朝を迎えた全ての方が、今日を幸せに送れますように。
아침을 맞이한 모든 분이, 오늘도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기를.




うすちゃけた しゃしんたてに 
엷게 바랜 액자 속 사진에
なかよく ならんだ あのひの すがたを 
사이좋게 선 그 날의 모습을
ふと ひきだしのかぎを あけて
문득 서랍의 자물쇠를 열어 
さがしだして ながめていた
찾아내서는 바라보고 있었어

ソファーにのぼって わらう 
소파에 올라앉아 웃는
ちいさめの ぼくは まるい せかいから 
자그마한 나는 동그란 세계에서
きっと まどにうつった だれかを
분명 거울에 비친 누군가를 
わからずに またわらうだろう
알지 못한 채 다시 웃겠지

そよかぜ すっと ながれて
잔잔한 바람이 살랑 불어와
よるのねむりにつく きぎを なでてく
밤의 잠에 빠지는 나무들을 어루만져가

くもにかかった つきのねが 
구름에 걸린 달의 소리가
とおく とおく ひびいて きえる
멀리 저 멀리 울려펴져 사라져

うかぶ ほしの かがやきは 
떠오르는 별의 반짝임은
すなにかいた えをみる
모래에 그린 그림을 바라보는 
よぞらに はなしかける 
밤하늘에 말을 걸어
あさが くるまで 
아침이 올 때까지
きらきらり なかまと
반짝반짝 친구와 
みんなで うたってる
다 같이 노래하고 있어

ことりたちの さえずりで 
어린 새들의 지저귐으로
やっと いちにちが せのびを はじめる 
드디어 하루가 기지개를 켜기 시작해
さっと てばやく パンをいちまい 
사삭 재빠르게 빵을 한 장
くわえながら ぼくははしる
물면서 나는 달려가

こうして きょうも いつもと 
이렇게 오늘도 언제나와
かわらないような ふりして` すぎてく
다르지 않은 듯이 지나가

オレンジいろの そらのかげ 
오렌지색 하늘의 그림자
ゆらゆら ながく のびる
흔들흔들 길게 뻗어가

まちは ゆうぐれを まねて
거리는 석양을 맞이해 
やわらかく あたたかく
부드럽게 따스하게 
けしきを かざってゆく 
풍경을 장식해가
しずむ ゆうひを
저무는 저녁해를 
みおくって ゆっくりと
배웅하며 천천히 
そらが めをとじる
하늘이 눈을 감아

めをとじたまま そらは ちへいせんを みていた 
눈을 감은 채 하늘은 수평선을 보고 있었어
うごくもの とまるもの そのすべてを みていた
움직이는 것 멈추는 것 그 모든 것을 보고 있었어

なみのしぶく すがたや もりのさわぐ ことばや
파도가 치는 모습이나 숲이 웅성이는 말이나 
かぜのぬける かわきや ここにある よろこびを
바람이 스쳐가는 메마름이나 여기에 있는 기쁨을

つきあかり ちゅうを まって 
달빛이 하늘을 기다려
きんいろの ひをてらす
은색의 빛을 비춰

すなに えがいた ちいさな もじ
모래에 그린 작은 글자

いつか わらえるように
언젠가 웃을 수 있도록 
あめのひも はれのひも
비가 오는 날도 맑은 날도 
やさしく おもえますように
상냥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うかぶ まちの かがやきは
떠오르는 거리의 반짝임은 
だれかの ねがいごとを 
누군가의 바램을
だれかが かなえたもの
누군가가 이룬 것 
きょうも もうすぐ
오늘도 이제 곧 
よが あける あたらしい 
날이 밝아 새로운
まちの こえが きこえてくる
거리의 목소리가 들려와

ひかりが さしこんでく そらは 
빛이 비춰드는 하늘은
いろを とりもどしてく
색을 되찾아가

あさひを うけ くさきも 
아침해를 받아 초목도
めを さましはじめてく 
눈을 뜨기 시작해
そうして うまれる
그렇게 태어나는 
あしたの ひびを あるこう
내일의 나날을 걸어가자

ららららら
라라라라라



내가 이걸 안 할 수가 없지. 우사씨가 부른 여기에 있는 것.

이런 계열은 정말 우사씨와 잘 맞아서 이 노래가 뜨자마자 내 눈을 의심하고 무한반복하고 그랬던 어제.
미쿠 오리지널이 떴을 때부터 관심을 가지던 노래인데 설마 저의 최애가 불러줄 거라고는 생각 못 했음..


깨끗하고 꾸밈없이 가사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아 부르는 느낌이 정신 못 차리게 좋습니다.
그냥 들으면 알아요.

덧붙여 영상도 귀신같이 좋습니다. 어디서 이런 걸 주워왔...아침에 들으면 힘이 나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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