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巡音ルカ] インタビュア : うさ ㄴ불러보았다


(。・x・)つ 【インタビュア】を歌ってみた@うさ [sm16542283]

まだ間に合うかな。
아직 늦지 않았을까.


本日で4周年です。
오늘로 4주년입니다.
この曲が公開された時から、今日この曲を上げたいと思っていたのです。
이 곡이 공개되었을 때부터, 오늘 이 곡을 올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毎年この日に新作を上げ続けられている事に感謝と喜びを。
매년 이 날에 신작을 꾸준히 올리고 있는 것에 감사와 기쁨을.

来年もどうぞ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내년도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


「掛け替えのない命だと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생명이라고
流行りの歌は言うけれど 
유행하는 노래는 말하지만
誰かが僕と代わってても 
누군가가 나와 바뀌어있어도
誰も困りはしない
아무도 곤란해하지 않아

変わりばえのない日々に 
변할 리 없는 나날에
借り物の僕ら椅子を探してる
대여된 우리는 의자를 찾고 있어 
何にもなれはしないまま 
무엇도 되진 않은 채로
心臓は止まってく
심장은 멈춰가

かさぶたになった傷を
딱지 앉은 상처를
引っ張りだしてまた掻き毟って
집어뜯어 다시 긁어내 
滲んで来た二度目の言葉
배어나오기 시작한 두번째의 말 
悲しい歌が聞きたくて
슬픈 노래가 듣고 싶어서

好きな音楽は何ですか? 
좋아하는 음악은 무엇인가요?
好きな食べ物は何ですか?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君の好きな人は誰ですか?
네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別にそれが 僕じゃなくていいけど
딱히 그게 내가 아니라도 상관없지만

誰も分かりあえないだとか 
누구도 알아줄 수 없다던가
耳を塞ぎ喚いていた 
귀를 막고서 외치고 있었어
本当は上辺だけだとしても
사실은 겉으로만이라고 해도 
愛されていたかった
사랑받고 싶었어

何にもなれはしないなら 
무엇도 되진 않으니까
形だけでも繕って 
형태만이라도 만들어서
何かを成し遂げたフリをして
무언가를 해낸 척을 하고서 
ずっと笑っています
계속 웃고 있어요

足りないものは何だろうな 
무엇이 부족한 걸까나
何は無くともこれでいいか
무엇은 없어도 이걸로 됐나 
憂鬱な午前七時前は 
우울한 오전 7시 전에는
ああもう少し眠らせて
아아 이젠 조금 잠들게 해줘

好きな映画は何ですか? 
좋아하는 영화는 무엇인가요?
好きな言葉は何ですか? 
좋아하는 말은 무엇인가요?
いま会いたい人はいますか?
지금 만나고 싶은 사람은 있나요? 
きっとそれは 僕じゃないんだろうけど
분명 그건 내가 아니겠지만

ない ない 未来などない 
없어 없어 미래같은 건 없어
しない しない 期待しない
안 해 안 해 기대 안 해 
いない いない 誰もいない
없어 없어 아무도 없어 
僕のそばには もう
내 곁에는 이젠

笑い 笑い 笑いあいたい
웃고 웃고 마주 웃고 싶어 
認めて 欲しいだけです 
인정해줬으면 하는 것뿐이에요
あれこれ 諦めてた 
이것저것 포기했던
景色の向こう側が滲んで
풍경의 저 편이 뿌옇게 흐려져

好きな音楽は何ですか? 
좋아하는 음악은 무엇인가요?
好きな食べ物は何ですか? 
좋아하는 음식은 무엇인가요?
君の好きな人は誰ですか? 
네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きっとそれは 僕じゃないんだ」 とか
분명 그건 내가 아니야 」라던가

自分勝手に諦めては 
자기 멋대로 포기하고는
独りよがりで傷ついてた 
혼자 발버둥쳐 상처 입었었어
年を取ってやっと気付きました
나이를 먹고서 겨우 깨달았어요 
ねえ まだ 
저기 아직
まだ間に合いますか
아직 늦지 않았나요



당일 올리지 못한 게 심히 안타깝지만 그래도. 
우사씨의 4주년 기념곡, 인터뷰어입니다.

지난 3주년 기념곡은 Lost and Found였죠. 회사에서 올리기에 가사가 길어서 뒤로 미뤄둔 곡인데 이제라도 올릴까 싶네요. 
4주년 기념 나마도 진행했었고 마지막 20분은 못 버티고 죽어버렸지만[...] 그래도 챙겨 들었습니다. 본인에게도 팬들에게도 왠지 그런가- 4주년인가- 라는 느낌이랄까. 벌써 그렇게 되었나 싶기도 하고 돌아보면 그래도 참 한결같아서 더 짧은 것도 같습니다.

올해는 팬으로서도 당사자로서도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계속 우사씨의 노래를 들을 수 있고, 계속 좋아할 수 있고. 그렇다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팬심이 폭발이지만 그냥 그렇게 생각해요. 같이 느긋느긋하게 앞으로도 계속하면 되겠지.


처음 좋아한 우타이테도, 가장 좋아하는 우타이테도 우사씨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


그러니까 우리 개인 앨범 좀 슬슬 내자...내 잔고도 좀 존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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