わたしライス定食たべにきた Ver.あり [sm16722050]
こんばんは✂
안녕하세요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私もライス定食を食べにきました。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라이스 정식을 먹으러 왔습니다.
今日新しくマイクを購入したのです!!新しいマイクです!!ワアア
오늘 새로운 마이크를 구입한 겁니다!! 새로운 마이크입니다!!와하하
わたしライス定食たべにきた
나 라이스 정식 먹으러 왔다
わたしライス定食たべにきた
나 라이스 정식 먹으러 왔다
おばちゃぬライス定食1つ
아즘마 라이스 정식 하나
おばちゃぬライス定食1つ
아즘마 라이스 정식 하나
主食はライス おかずもライス
주식은 라이스 반찬도 라이스
みそ汁と見せかけてライス
된장국인 척하면서 라이스
わたしライス定食たべにきた
나 라이스 정식 먹으러 왔다
わたしライス定食たべにきた
나 라이스 정식 먹으러 왔다
おばちゃぬライス定食1つ
아즘마 라이스 정식 하나
おばちゃぬライス定食1つ
아즘마 라이스 정식 하나
主食はライス おかずもライス
주식은 라이스 반찬도 라이스
みそ汁と見せかけてライス
된장국인 척하면서 라이스
つけものライス 小鉢もライス
절임 라이스 잔반찬도 라이스
お水と見せかけてライス
물인 척하면서 라이스
みんなライス定食たべてみて
모두 라이스 정식 먹어봐
みんなライス定食たべてみて
모두 라이스 정식 먹어봐
お会計は 650粒
계산은 650톨
린쨩 나우에서 이어지는 번역은 또 다시 네타테나.
구미의 나 라이스 정식 먹으러 왔다의 아리씨 버젼입니다.
이 아가씨를 소개하는 번역으로 다른 멀쩡하고 귀여운 곡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되어 안타깝네요<<
무엇보다도 예쁜 목소리가 인상적인 아가씨입니다.
특히 구미 노래에 정평이 있죠. 실제 노래하는 목소리가 구미의 본체인 나카지마 메구미씨랑 흡사한 점이 있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노래에서 나카지마 메구미씨가 느껴져서 빵 터졌네요. 왠지 그 아가씨면 이 노래 싱나게 불러줄 것 같긴 한데요 풋.
내용은 참 뭐라고도 말할 수 없는 노래입니다만 이게 묘하게 중독성 있어요.
PV를 보면서 가만히 봐보세요. 어쩐지 싱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렇다니까?? 네타곡들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제 마음에 꽂힌 드문 곡입니다. 구미 재밌는 캐릭이네요/ㅆㄷ
물론 저는 라이스 정식 먹으러는 안 갈 겁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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