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 想像フォレスト : うさ ㄴ불러보았다


(。・x・)つ 【想像フォレスト】を歌ってみた@うさ[sm16953572]

世界はさ、案外怯えなくて良いんだよ。
세계는 말이야, 의외로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구.


じん(自然の敵P)さんの素敵な物語を歌わせていただきましたっ。
진(자연의 적P)씨의 멋진 이야기를 불러보았습니닷.



フォレス子ちゃん養いたい。
포레스코쨩 기르고 싶어.


夏風がノックする窓を開けてみると 
여름바람이 노크하는 창을 열어보면
何処からか迷い込んだ鳥の声
어디선가 헤매여 들어온 새의 소리

読みかけの本を置き 
읽다 만 책을 두고
「何処から来たんだい」と笑う 
「어디서 온 거야」라고 웃는
目隠ししたままの午後三時です。
눈가리개를 한 채인 오후 3시에요.

世界は案外シンプルで 
세계는 의외로 심플하고
複雑に怪奇した私なんて
복잡하게 괴기한 나같은 건 
誰に理解もされないまま
누구에게도 이해도 받지 못한 채

街外れ、森の中、人目につかないこの家を 
마을에서 떨어진, 숲 속, 사람의 눈에 띄지 않는 이 집을
訪れる人などいない訳で。
방문하는 사람같은 건 없는 걸 테고.

目を合わせないで! 
눈을 맞추지마!
固まった心、一人ぼっちで諦めて 
굳어버린 마음, 외톨이인 채 포기하고
目に映った 無機物(もの)に安堵する日々は
눈에 비친 무기질에 안도하는 나날은
物語の中でしか知らない世界に少し憧れる
이야기로만 아는 세계에 조금 동경하는 
ことくらい許してくれますか?
것 정도는 허락해주나요?

淡々と流れ出した 
담담하게 흘러가기 시작한
生まれてしまった理不尽でも
태어나버린 부조리라도 
案外人生なんで。私の中じゃ。
의외로 인생같은 건. 내 안에서는.

ねぇねぇ、突飛な未来を想像して
저기 있잖아,  엉뚱한 미래를 상상하고
膨らむ世界は今日か明日でも 
부풀어오르는 세계는 오늘이나 내일이라도
ノックしてくれないですか?
노크해주지 않겠어요?

なんて妄想なんかして 
같은 망상같은 걸 하며
外を眺めていると 
밖을 바라보고 있으니
突然に聴こえてきたのは喋り声
갑자기 들려온 건 말하는 목소리

飲みかけのハーブティーを 
먹다 만 허브티를
机中に撒き散らし
책상 위에 흩뿌려서
「どうしよう・・・」と
「어쩌지...」라고 
ドアの向こうを見つめました。
문의 저 편을 쳐다보았어요.

「目を合わせると石になってしまう」 
「눈을 마주치면 돌이 되어버리고말아」
それは両親に聞いたこと 
그건 부모님에게 들은 이야기
私の目もそうなっている様で
내 눈도 그렇게 되어있는 듯 해서 
物語の中なんかじゃいつも 
동화 속 같은데서는 언제나
怖がられる役ばかりで。 
두려움을 사는 역 뿐이고.
そんなこと知っている訳で。
그런 거 알고 있는 거라서.

トントン、と響きだした
똑똑, 하고 울리기 시작한 
ノックの音は初めてで 
노크 소리는 처음이라
緊張なんてものじゃ足りないくらいで。 
긴장같은 표현으로는 모자랄 정도라.
ねぇねぇ、 
저기 있잖아,
突飛な世界は想像しているよりも 
엉뚱한 세계는 상상하고 있는 것보다도
実に簡単にドアを開けてしまうものでした。
사실은 간단하게 문을 열어버리는 것이었어요.

目を塞ぎうずくまる姿にその人は驚いて 
눈을 가리고 웅크리는 모습에 그 사람은 놀라며
「目を見ると石になってしまう」と言うと 
「눈을 보면 돌이 되어버려」라고 말하자
ただ笑った。
그저 웃었다.

「僕だって石になってしまうと、怯えて暮らしてた 
「나도 돌이 되어버릴거라고, 두려워하며 지내왔었어
でも世界はさ、案外怯えなくて良いんだよ?」
하지만 세계는 말이야, 의외로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구?」

タンタン、と鳴り響いた 
쿵쿵, 하고 울려퍼졌어
心の奥に溢れてた 
마음 속에서 흘러넘쳤어
想像は世界に少し鳴り出して
상상은 세계로 조금 울려퍼져서

ねぇねぇ、突飛な未来を教えてくれた 
저기 있잖아, 엉뚱한 미래를 가르쳐 준
あなたがまた迷ったときは
당신이 다시 헤메이게 되었을 때는

ここで待っているから。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夏風が今日もまた 
여름 바람이 오늘도 또
あなたがくれた服の 
당신이 준 옷의
フードを少しだけ揺らしてみせた。
후드를 아주 조금 흔들어보였어.



신곡이 떴으니 다 미뤄두고 이것부터.
어제 밤에 올라온 우사씨의 따끈따끈한 신곡, 상상 Forest입니다.

오랜만에 우사씨의 깨끗하고 듣기 편한 보이스가 전력전개. 역시 안정감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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