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巡音ルカ] Hello, Worker : 向日葵 ㄴ불러보았다


Hello, Workerを歌ってみた by向日葵 [sm16893255]

メッセージ性の強いこの曲を歌わせていただきました。
메세지성이 강한 이 곡을 불러보았습니다.


B4の紙切れに収まる僕の人生を 
B4의 종이조각에 모두 수납되는 내 인생을
誰かに認めて欲しくって振りまく笑顔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흩뿌리는 미소
計算じゃ割り切れないこの歪な難問が 
계산으로는 맞아떨어지지않는 이 비틀린 난문이
解けるまで居残りなんだ 出られないんだ
풀릴 때까지 나머지인거야 나갈 수 없어

先頭は遠ざかる 一人取り残される 
선두는 멀어져가 혼자 남겨져
目の前のレールの向こうに憧れるだけ 
눈 앞의 레일 저 편을 동경할 뿐
だけど
하지만

何がしたいかわからない 
뭘 하고싶은지 모르겠어
何ができるかわからない
뭘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 
そう言いながら這いつくばってここまで来たんだよ 
그렇게 말하며 기어 기어서 여기까지 온 거야
明日のことはわからない 
내일은 몰라
昨日のことはかわらない
어제는 바뀌지 않아 
なら今日ぐらいは僕にください
그럼 오늘만은 내게 주세요

数行の"お祈り"に揺れ動く僕の人生を 
몇 줄의 "기도"에 흔들리는 내 인생을
切り取って押し付けるように配り歩いた
잘라내서 강요하듯이 나눠주며 걸었어

期待されないまま 期待もしないまま 
기대받지 못한 채 기대도 하지 않은 채
削られた僕らの形はどんな風に見えるのだろう
지워진 우리들의 형태는 어떤 식으로 보이는걸까

何を手に入れたんだろうか 
무엇을 손에 넣은걸까
何を失ったんだろうか
무엇을 잃은걸까 
答え探し歯を食い縛ってここまで来たんだよ 
답을 찾아 이를 악물고 여기까지 온 거야
明日世界が終わろうと 
내일 세계가 끝난다해도
昨日のこと忘れようと 
어제를 잊는다해도
ただ今日だけは僕にください
다만 오늘만은 내게 주세요

先頭は遠ざかる 一人取り残される
선두는 멀어져가 혼자 남겨져 
「どこでつまずいたの?」「あれ 何してんだろう?」
「어디서 넘어진거야?」 「어레 뭘 하고 있는거지? 」
期待されないまま 期待もしないまま
기대받지 못한 채 기대도 하지 않은 채 
削られた僕らもまだ息はあるから
지워진 우리들도 아직 숨은 붙어있으니까

だけど 
하지만
何がしたいかわからない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 
何ができるかわからない
뭘 할 수 있는지 몰라 
そう言いながら這いつくばってここまで来たんだよ 
그렇게 말하며 기어 기어서 여기까지 온 거야
明日のことはわからない 
내일은 몰라
昨日のことはかわらない 
어제는 변하지 않아
なら今日だけは この今だけは僕らの物
그럼 오늘만은 이 지금만은 우리들의 것



착착 참 진도가 잘 나가는군요<<

가사를 좋아하지만 좀처럼 마음에 드는 불러보았다가 없어서 올리지 못했던 곡, Hello,Worker의 히마와리씨 버젼입니다.
워낙에 예쁜 톤이라 그게 돋보이는 멜로디가 잘 어울리는 편이었는데, 의외로 이런 곡의 감성에도 아주 딱 맞게 불러내서 깜짝 놀랐던 곡입니다. 시리어스한 발라드 계열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Hello,Worker와 심장 데모크라시로 생각 외의 발견이란 느낌. 보면 볼수록 지켜보고 싶어지는 아가씨랄까요.

굉장히 여성스럽고 깨끗한 톤에서 의외로 멋지고 시크한 이미지도 소화해내는 우타이테입니다.
이 곡이 그 대표격. 담담하면서 약간 거친 저음이 들을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곡입니다. 팬이라면 꼭 들어볼 추천곡. 히마와리씨에게 관심 있던 분에게도 추천합니다/ㅆㄷ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모든 사람에게 권해주고싶은 곡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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