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音ミク] からくりピエロ : うさ ㄴ불러보았다



(。・x・)つ 【からくりピエロ】を歌ってみた@うさ[sm17698601]

もうやめた ここで君を待つのは僕が壊れてしまうだけだ
이제 그만이야 여기에서 너를 기다리는 건 내가 망가져버릴 뿐이야




うさです。
우사입니다.
40mPの切ない楽曲を歌わせていただきました。
40mP의 슬픈 곡을 불러보았습니다.
待つのは大丈夫でもいつだって辛いものです。
기다리는 건 괜찮다곤 해도 언제나 괴로운 일입니다.


待ち合わせは2時間前で 
만나기로 한 건 2시간 전이고
此処に独り それが答えでしょ
여기에 나 홀로 그게 답이겠지

街ゆく人 流れる雲 
스쳐가는 사람들 흘러가는 구름
僕のことを嘲笑ってた
나를 비웃고 있었어

それは簡単で とても困難で
그것은 간단하고 무척이나 곤란하고 
認めることで前に進めるのに 
인정하는 것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데
信じられなくて 信じたくなくて 
믿을 수 없어서 믿고싶지 않아서
君の中できっと僕は道化師なんでしょ
네 안에서 분명 나는 익살꾼인 거겠지

回って 回って 回り疲れて 
돌고 돌아 지쳐버려서
息が 息が切れたの
숨이 숨이 차올랐어 
そう これが悲しい僕の末路だ 
그래 이게 슬픈 나의 말로다
君に辿り着けないままで
네게 다다르지 못한 채

僕を乗せて地球は回る
나를 태우고 지구는 돌아가 
何も知らない顔して回る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을 하고서 돌아가

1秒だけ呼吸を止めて 
1초만 호흡을 멈추고
何も言えず立ちすくむ僕
아무말도 못 하고 멈춰서는 나
 
それは偶然で そして運命で 
그것은 우연이고 그리고 운명이고
知らないほうが良いと知ってたのに
모르는 편이 좋다고 알고 있었는데
触れてしまったの 君の温もりに
닿아버렸어 너의 따스함에 
その笑顔で その仕草で 
그 미소로 그 행동으로
僕が壊れてしまうから
나를 망가뜨려버리니까

回って 回って 回り疲れて 
돌고 돌아 지쳐버려서
息が 息が 息が止まるの
숨이 숨이 멈춰버려

変わって 変わって 変わってゆくのが 
변하고 변해서 변해가는 것이
怖い 怖いだけなの 
무섭고 무서울 뿐이야
もうやめた ここで君を待つのは 
이제 그만이야 여기에서 너를 기다리는 건
僕が壊れてしまうだけだ
내가 망가져버릴 뿐이야

回って 回って 回り疲れて
돌고 돌아서 도는 것에 지쳐버려서 
息が 息が止まるの 
숨이 숨이 멈춰
そう 僕は君が望むピエロだ
그래 나는 네가 바라는 피에로야 
君が思うままに 操ってよ
네가 생각하는대로 조종해줘



실시간으로 업데이트가 올라오는 게 대체 얼마만인가! 그야 안 그럴 수가 없으니까!!<<

40mP의 명곡, 꼭두각시 피에로의 우사씨 버젼입니다. 어제 올라온 따끈따끈한 신곡.
제가 한동안 푹 빠져들만큼 좋아했던 곡인데 설마 이걸 제 최애 우타이테가 불러주는 날이 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왜 이제와서, 라도 다 상관없어요. 답이 없는 빠라도 전 역시 이 사람이 가장 취향이야/ㅆㄷ

최근 라이브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와중에 레코딩도 많고 덕분에 겸사겸사 보이스 트레이닝도 많이 다닌 위력인지 조곡과 같은 라인으로 탄탄한 느낌의 저음 라인입니다. 개인적으로 파보지 않은 사람들은 창법이 바뀌었나 등등등 의문스런 반응.
원래 목소리 자체가 꽤 저음이 깔려있는 타입이고 고음에서 주는 가녀린 느낌에 비해 성량도 있는 편이라 탄탄하게 저음을 내면 평소 이미지에서 확 돌변한달까. 예전 같으면 여기에서 하늘하늘한 톤에 모든 사람의 눈물샘을 쥐어짤[<<] 발라드를 선보였겠지만 그런 점이 발전이랄까 달라진 점일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 와중에 부분부분 톤을 확 바꾼 걸 보면 이런 데에서 사람 정신을 후려치는 게 딱 우사씨<<

어쨌건 좋다고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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