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初音ミク, 鏡音リン] 夢みることり: 憂病 ㄴ불러보았다



【憂病】夢みることり こどもの日なのに百合ってみた@ヤマイ&うさ [sm3198532]

■うp担当・うさです。聞いて下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ユニット名は憂病です鬱病じゃないですどうぞよろしくおねがいしますヽ(´ー`)ノ ■こどもの日をあだるてぃーに迎えてしまいました。よろしかったらご一緒にあだるてぃーに過ごしましょう。 ■今回はミク=ヤマイ リン=うさです。色々背伸びしてますv
■ Up담당, 우사입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닛명은 우병(우사야마이)입니다 울병(우울병)이 아닙니다 부디 잘 부탁드립니다ヽ(´ー`)ノ ■어린이날을 어덜티하게 맞이해버렸습니다. 괜찮으시다면 함께 어덜티하게 보내요. ■이번에는 미쿠 = 야마이, 린 = 우사입니다. 여러가지로 발돋움했습니다v


雪明りほのかに月の影を照らす 
눈빛이 희미하게 달그림자를 비춰
花びらが鮮やかに赤く色づく 
꽃잎이 선명히 붉게 물들어
舞い落ちるしずくが水面揺らし消える
춤추듯 떨어지는 물방울이 수면을 흔들고 사라져 
音のない温もりが二人を包んで
소리 없는 온기가 두 사람을 감싸며

明かり灯る小径二人歩いてたね 
빛이 밝혀진 작은 길을 둘이서 걸었었지 
ねぇ口ずさむ唄が町にまぎれて揺れて
있지 흥얼거리는 노래가 거리에 섞여들어 흔들려
坂に続く石畳素足で 凍える素足で 
언덕으로 이어지는 돌계단을 맨발로 얼어붙는 맨발로
どこまでもいけると信じていたよ
어디까지고 갈 수 있다고 믿고 있었어

囚われてた籠の小鳥が 
사로잡혀있던 새장의 작은 새가
羽ばたく時は来るのでしょうか?
날개짓하는 때는 오는걸까요? 
あなたの涙受け止められるなら
당신의 눈물을 받아줄 수 있다면 
もうこのままでもかまわないから
이제 이대로라도 괜찮으니까

闇に浮かぶ蛍が炎のように揺らめく 
어둠에 떠오르는 반딧불이 불꽃처럼 흔들려
霧と散るひと時を瞼に残して
안개와 지는 한 때를 눈꺼풀에 남겨두고

影が写る窓辺二人 笑ってたね 
그림자가 비치는 창가에서 둘이 웃고 있었지
ねぇ乱れた髪が風に流れて揺れて 
저기 헝클어진 머리칼이 바람에 흩날려 흔들려
肩寄せ合いあたためる時間を 
어깨를 마주하고 따스함을 느끼는 시간을
いつまでも一緒に紡いでいたい
언제까지고 함께 만들어가고 싶어

心閉ざした過去のあなたを 
마음을 닫은 과거의 당신을
救えるときは来るのでしょうか?
구하는 때는 오는걸까요? 
あなたの痛み分け合えられるなら
당신의 아픔을 나눌 수 있다면 
もうこのままでも怖くないから
이제 이대로라도 무섭지 않으니까

囚われてた籠の小鳥が 
사로잡혀있던 새장의 작은 새가
夢見る時は来るのでしょうか?
꿈꾸는 때는 오는걸까요? 
あなたの涙受け止められるなら
당신의 눈물을 받아줄 수 있다면 
もうこのままでも迷わない
이제 이대로라도 헤매이지 않아



결국은 이렇게 이 곡을 올리는 날이 오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우사야마이의 두번째 유닛곡, 미쿠와 린의 꿈꾸는 작은 새입니다. 


그 때 당시의 두 사람이라면 배역부터 곡 선택까지 굉장히 많은 시도였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지금 부르면 훨씬 안정적인 화음을 선보일 수 있겠지만 이건 이거대로 좋지 않겠습니까. 풋풋한 것이 팬인 저도 굉장히 아련아련 흐뭇한 기분이네요<<
우사씨를 최애, 야마이씨의 차애list[<<]에 올리고 있는 제가 이 유닛 곡 중에서 마음에 안 드는 곡이 어딨겠습니까만은. 제게 있어서는 나름 우타이테, 에 대해 다시 보게 해주는 계기 중 하나였었습니다. 기껏해봐야 커뮤니티에 모여서 노래 부르고 노는 덕[<<]이란 이미지 밖에 없었건만, 이 정도로 불러내는 거에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달까. 꽤나 거만한 구석도 있는 독자였던 저를 한풀 꺾은 공격 중 하나.
지금도 아마추어는 아마추어, 프로는 프로라는 사상에는 변함이 없어도 정말 감탄하고 정신 못 차리게 된 계기네요. 덕분에 제 잔고는 미친듯이 털리고 있지만 넵 뭐...아무튼 감회가 새롭다고<<

니코동 코멘트는 꽤나 난리법석이라 비추천. 미묘한 서로 팬의 신경전 + 가창력 난리를 볼 수 있음.
처음 들을 때는 뇌가 분리되는 타격이 있을 수 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귀에 감기는 좋은 곡입니다. 한 번 참고 들어보아요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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